거제시 청소년 봉사단 ‘부르미’ 해안 청소
작성 : 2008년 04월 07일(월) 16:02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은 5일 환경관리팀 직원들과 관내 중.고등학생 40여명으로 구성된 거제시 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봉사단 ‘부르미’와 함께 하청면 석포매립장 앞 해안변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부르미’ 봉사활동에 처음 참가한 청소년들도 느낀바가 달랐다.
“처음으로 봉사다운 봉사활동을 한 것 같아서 굉장히 뿌듯하다. 이제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다” (옥포고 2, 김다영)
“이렇게 뿌듯할지 정말 몰랐다. 몸은 힘들지만 쉬면되는 것이고, 우리 자연은 그게 아니니깐 더더욱 뿌듯한 것 같다. 앞으로는 더 많은 친구들과 같이 와서이 뿌듯함을 같이 느끼고 싶다” (옥포고 2, 김주연)
“정말 힘든 만큼 보람을 느끼고 간다. 악취도 나고 쓰레기도 엄청 많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좋았고, 열심히 주워서 조금씩 쓰레기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기분이 좋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자연의 소중함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옥포고 2, 박정연)
“땀 흘리고 고생한 봉사활동이라 그런지 정말 뜻 깊은 것 같다. 그냥 시간만 때우다 오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쉬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한 봉사활동이라서 좋았다. 내 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워 쓰레기가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고현중 2, 이소라)
“토요일 오후, 이 시간을 그냥 집에서 TV 보면서 보낼 것을 봉사활동을 하니 정말 뜻 깊었다. 처음 갔을 때는 이 많은 쓰레기를 어떻게 다 치우나 싶었는데, 같이 간 친구들이랑 힘을 합쳐 막상 하고나니 마음이 뿌듯하고 하나라도 더 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옥포고 2, 하나름)
김미희 지도교사는 “지난 토요일 식목일이라 다들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할 때, 청소년들과 함께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다녀왔는데 참으로 귀중한 시간이 됐다” 며 “‘부르미’ 와 같은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그저 시간때우기 식의 봉사활동이 아닌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을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성중공업 사회봉사단에서 차량을 지원했다.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측은 “‘부르미’ 활동과 삼성중 사회봉사단의 지원 등이 거제시 청소년들의 건전 성장과 남을 위한 봉사로 전인적 인격 함양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 ☎639-8164~6, http://gjyc.kr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부르미’ 봉사활동에 처음 참가한 청소년들도 느낀바가 달랐다.
“처음으로 봉사다운 봉사활동을 한 것 같아서 굉장히 뿌듯하다. 이제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지 말아야겠다” (옥포고 2, 김다영)
“이렇게 뿌듯할지 정말 몰랐다. 몸은 힘들지만 쉬면되는 것이고, 우리 자연은 그게 아니니깐 더더욱 뿌듯한 것 같다. 앞으로는 더 많은 친구들과 같이 와서이 뿌듯함을 같이 느끼고 싶다” (옥포고 2, 김주연)
“정말 힘든 만큼 보람을 느끼고 간다. 악취도 나고 쓰레기도 엄청 많았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해서 좋았고, 열심히 주워서 조금씩 쓰레기가 줄어드는 모습을 보며 정말 기분이 좋았고,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자연의 소중함을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옥포고 2, 박정연)
“땀 흘리고 고생한 봉사활동이라 그런지 정말 뜻 깊은 것 같다. 그냥 시간만 때우다 오는 봉사활동이 아니라 쉬지 않고 정말 열심히 한 봉사활동이라서 좋았다. 내 손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워 쓰레기가 많이 줄어든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했다”(고현중 2, 이소라)
“토요일 오후, 이 시간을 그냥 집에서 TV 보면서 보낼 것을 봉사활동을 하니 정말 뜻 깊었다. 처음 갔을 때는 이 많은 쓰레기를 어떻게 다 치우나 싶었는데, 같이 간 친구들이랑 힘을 합쳐 막상 하고나니 마음이 뿌듯하고 하나라도 더 주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옥포고 2, 하나름)
김미희 지도교사는 “지난 토요일 식목일이라 다들 한 그루의 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할 때, 청소년들과 함께 해변 환경정화활동을 다녀왔는데 참으로 귀중한 시간이 됐다” 며 “‘부르미’ 와 같은 우리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그저 시간때우기 식의 봉사활동이 아닌 참 의미를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을 많이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성중공업 사회봉사단에서 차량을 지원했다.
거제시 청소년 수련관측은 “‘부르미’ 활동과 삼성중 사회봉사단의 지원 등이 거제시 청소년들의 건전 성장과 남을 위한 봉사로 전인적 인격 함양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했다. (거제시청소년수련관 ☎639-8164~6, http://gjyc.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