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주씨 이군현 후보 지원 유세 참여
작성 : 2008년 04월 08일(화) 08:23 가+가-

선거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정해주 전 통산산업부 장관이 7일 오후 6시 통영시 항남동 오거리시계탑에서 가진 이군현 후보 연설회 연설원으로 참여, 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지난 17대 총선 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한나라당 김명주 후보에게 석패, 낙마했던 정 전 장관은 그간 차세대 성장 산업인 한국우주산업 대표로 근무해 왔다.
정 사장은 이날 지원 유세에서 “그간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았으나 17대 총선 이후 출마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왔다”면서 “통영 발전을 위해 인간 이군현이가 국회의원 돼야 한다”고 강조 했다.
그는 특히 “국회의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깨끗해야 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해야 하며 법의 심판을 받은 사람의 공천 배제는 당연하다”고 주장, 무소속 김명주 후보의 도덕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정 사장은 또 “이 군현 후보는 집념과 열정과 소신이 강할 뿐 아니라 국회의원 4년 동안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했기 때문에 반드시 통영을 발전 시 킬 수 있는 인물이다”며 “이 후보를 당선 시켜 통영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 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7대 총선 당시 열린우리당으로 출마, 한나라당 김명주 후보에게 석패, 낙마했던 정 전 장관은 그간 차세대 성장 산업인 한국우주산업 대표로 근무해 왔다.
정 사장은 이날 지원 유세에서 “그간 많은 지역민들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았으나 17대 총선 이후 출마하지 않겠다고 다짐해 왔다”면서 “통영 발전을 위해 인간 이군현이가 국회의원 돼야 한다”고 강조 했다.
그는 특히 “국회의원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면서 “깨끗해야 하고, 자기관리가 철저해야 하며 법의 심판을 받은 사람의 공천 배제는 당연하다”고 주장, 무소속 김명주 후보의 도덕성을 지적하기도 했다.
정 사장은 또 “이 군현 후보는 집념과 열정과 소신이 강할 뿐 아니라 국회의원 4년 동안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했기 때문에 반드시 통영을 발전 시 킬 수 있는 인물이다”며 “이 후보를 당선 시켜 통영발전의 새로운 미래를 개척해 나 갈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