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꿈나무 희망 나눔’사업 후원
작성 : 2008년 04월 10일(목) 12:53 가+가-
경남 거제시가 저소득 어린이의 교육경비 지원을 위한 ‘꿈나무 희망 나눔’ 사업을 편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 빈곤가정 어린이에게 학원비와 통학교통비, 학습교재비, 수학여행비 등 교육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다.
시는 우선 50명에게 월5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아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결연사업에 참여할 기업체, 각종단체, 시민 등 후원자를 연중 모집한다.
후원자와 모금 결과에 따라 수혜자 수는 달라진다.
한편 거제시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 모부자가정, 소년가장과 가정위탁아동 등 1천451명의 저소득 아동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주민생활지원과(639-3314)나 읍면동에 문의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사업은 저소득 빈곤가정 어린이에게 학원비와 통학교통비, 학습교재비, 수학여행비 등 교육경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저소득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함이다.
시는 우선 50명에게 월5만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아래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결연사업에 참여할 기업체, 각종단체, 시민 등 후원자를 연중 모집한다.
후원자와 모금 결과에 따라 수혜자 수는 달라진다.
한편 거제시에는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저소득 모부자가정, 소년가장과 가정위탁아동 등 1천451명의 저소득 아동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주민생활지원과(639-3314)나 읍면동에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