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전국요트대회 오는 16일 개최
작성 : 2008년 04월 11일(금) 08:50 가+가-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해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통영시 도남동 요트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북경올림픽 요트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통영시가 명실상부한 해양레져스포츠 도시로의 발돋움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6일 선수등록 및 모의레이스를 실시하고 17일 11시 막을 올리는 이 대회는 전국의 요트선수 및 동호인 170척, 250명이 참가하고 16개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 25개부의 종목으로 경기를 갖게 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통영시는 해양레져 스포츠의 기반시설은 물론이고 요트 경기에 적합한 기온, 바람, 청정한 바다, 수려한 자연환경 등 기본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다"면서 "이 같은 대회의 유치등으로 시가 남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양경찰청과 대한요트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북경올림픽 요트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통영시가 명실상부한 해양레져스포츠 도시로의 발돋움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16일 선수등록 및 모의레이스를 실시하고 17일 11시 막을 올리는 이 대회는 전국의 요트선수 및 동호인 170척, 250명이 참가하고 16개 종목에 초,중,고,대학,일반 25개부의 종목으로 경기를 갖게 된다.
시의 한 관계자는 "통영시는 해양레져 스포츠의 기반시설은 물론이고 요트 경기에 적합한 기온, 바람, 청정한 바다, 수려한 자연환경 등 기본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다"면서 "이 같은 대회의 유치등으로 시가 남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중심도시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