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BG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 개최
26,27일 양일간 통영시 도남동관광단지에서 개최
작성 : 2008년 04월 11일(금) 10:46 가+가-

2008 통영 BG 트라이애슬론 월드컵대회가 오는 26일,27일 양일간 통영시 도남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세계 35개국에서 ITU 상위랭킹 75명의 남자부와 여자부가 출전하는 트라이애슬론 최고 권위의 대회로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들의 기량을 중간 점검할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의 올림픽코스 경기는 MBC, ESPN, START TV, BBB 등을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다.
남자부 선수들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우승자인 사이몬 위필드(캐나다), 2007년 함부르크 세계선수권 우승자 다니엘 웅아(독일), 2006년 로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팀던(영국) 등이 참가한다. 또 여자부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랭킹 2위 사만다 워리너(뉴질랜드), 올림픽 랭킹 12위 니콜 스피리그(스위스)선수 등이 출전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신진섭(30세, 대전시청), 문시은(24세, 서울시 체육회)등 남녀 8명의 대표 선수가 동반출전,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분전할 예정이다.
특히 27일 개최되는 동호인부에는 탤런트 송일국(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씨와 지난해 올림픽 코스 기준 기록 내 완주에 첫 도전했다가 실패한 의족장애 철인 이준하씨가 3시간 30분 기록 기준 이내 완주에 재도전하게 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대회는 세계 35개국에서 ITU 상위랭킹 75명의 남자부와 여자부가 출전하는 트라이애슬론 최고 권위의 대회로 8월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할 선수들의 기량을 중간 점검할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영 1.5Km, 사이클 40Km, 달리기 10Km의 올림픽코스 경기는 MBC, ESPN, START TV, BBB 등을 통해 전세계에 방영될 예정이다.
남자부 선수들은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우승자인 사이몬 위필드(캐나다), 2007년 함부르크 세계선수권 우승자 다니엘 웅아(독일), 2006년 로잔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자 팀던(영국) 등이 참가한다. 또 여자부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랭킹 2위 사만다 워리너(뉴질랜드), 올림픽 랭킹 12위 니콜 스피리그(스위스)선수 등이 출전 기량을 겨룬다.
우리나라 선수로는 신진섭(30세, 대전시청), 문시은(24세, 서울시 체육회)등 남녀 8명의 대표 선수가 동반출전, 올림픽 출전권 획득을 위해 분전할 예정이다.
특히 27일 개최되는 동호인부에는 탤런트 송일국(대한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씨와 지난해 올림픽 코스 기준 기록 내 완주에 첫 도전했다가 실패한 의족장애 철인 이준하씨가 3시간 30분 기록 기준 이내 완주에 재도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