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행복 ... 가족체험 농업교실
작성 : 2008년 04월 18일(금) 17:28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가 가족이 함께 하는 봄맞이 나들이 ‘소비자 농업교실’을 20일 거제시 사등면 대리 장수마을에서 연다.
이 행사에는 도시민 가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는 그동안 농촌과 도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도시주부들과 외부 도시민을 초청,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실시해 오다 올해 처음으로 주말에 가족단위 소비자 농업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소비자 농업교실은 사등면 대리 장수마을에서 운영하는 밭에서 취나물, 오가피, 엄나무 등의 산채를 캐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핸드페인팅, 도자기공예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만원의 참가비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우리 거제는 소득 수준은 높으나 휴일에 아이들과 같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가족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소비자 농업교실을 통해 도시민들은 즐거운 체험을, 농민은 자긍심과 함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문의 : 시 농정과 639-392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행사에는 도시민 가족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센터는 그동안 농촌과 도시민간의 상생을 위해 도시주부들과 외부 도시민을 초청, 지역농산물을 홍보하고 체험하는 행사를 실시해 오다 올해 처음으로 주말에 가족단위 소비자 농업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소비자 농업교실은 사등면 대리 장수마을에서 운영하는 밭에서 취나물, 오가피, 엄나무 등의 산채를 캐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핸드페인팅, 도자기공예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되어 있다.
만원의 참가비로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우리 거제는 소득 수준은 높으나 휴일에 아이들과 같이 갈 곳이 마땅치 않은 가족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소비자 농업교실을 통해 도시민들은 즐거운 체험을, 농민은 자긍심과 함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문의 : 시 농정과 639-3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