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생활인축구 2008 한마음리그 개막
작성 : 2008년 04월 23일(수) 11:19 가+가-

거제시 생활체육 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의 ‘2008년 한마음리그’ 가 지난 20일부터 거제시 일원에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청년부 ‘형제FC’ 외 20개팀과 장년부 ‘거제돌핀스’ 외 14개 팀 등 34개팀이 출전, 풀리그 방식으로 4강을 가려 챔피언 결정전을 치루게 된다.
김치옥 회장은 올 대회가 막강한 전력의 팀들이 참가한 만큼 6개월동안 동호인간의 우의를 다지고 건강하게 리그를 마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올해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청년부 ‘형제FC’ 외 20개팀과 장년부 ‘거제돌핀스’ 외 14개 팀 등 34개팀이 출전, 풀리그 방식으로 4강을 가려 챔피언 결정전을 치루게 된다.
김치옥 회장은 올 대회가 막강한 전력의 팀들이 참가한 만큼 6개월동안 동호인간의 우의를 다지고 건강하게 리그를 마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