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바지락도 캐고 피서도 즐기고
작성 : 2008년 04월 28일(월) 10:58 가+가-
거제시는 최근 하청면 칠천도 물안해수욕장과 남부면 명사해수욕장에 약 4톤 가량의 어린 바지락을 각각 살포했다.
지난 17일과 21일 두 해수욕장에 뿌려진 어린 바지락은 해수욕장 개장기간인 7~8월에 피서객들이 직접 채취할 수 있다. 바지락 캐기체험은 물안해수욕장과 명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하청면의 물안해수욕장과 남부면의 명사해수욕장은 예전부터 고운 모래해변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다.
두 해수욕장은 거제의 유명해수욕장에 비해 그다지 소문이 나지 않은 곳이어서 올여름 가족과 함께 바지락캐기 체험도 하면서 조용하고 편안한 피서를 즐기기에 적당한 곳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7일과 21일 두 해수욕장에 뿌려진 어린 바지락은 해수욕장 개장기간인 7~8월에 피서객들이 직접 채취할 수 있다. 바지락 캐기체험은 물안해수욕장과 명사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하청면의 물안해수욕장과 남부면의 명사해수욕장은 예전부터 고운 모래해변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다.
두 해수욕장은 거제의 유명해수욕장에 비해 그다지 소문이 나지 않은 곳이어서 올여름 가족과 함께 바지락캐기 체험도 하면서 조용하고 편안한 피서를 즐기기에 적당한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