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화장실도 개방화 시대
작성 : 2008년 04월 28일(월) 11:01 가+가-
거제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위생편의를 위해 오는 5월부터 개인 소유 시설물 화장실을 개방화장실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시는 우선 국도변에 위치한 주유소와 충전소, 휴게소 화장실 등 30개소를 개방화장실로 지정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개방화장실 표지판을 부착하고 건물 소유주에게는 화장지와 방향제 등의 용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 개방화장실을 확대 지정하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화장실 문화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우수 화장실을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개방화장실 운영에 흔쾌히 동의해준 관리자의 아름다운 뜻을 생각, 깨끗하게 사용,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우선 국도변에 위치한 주유소와 충전소, 휴게소 화장실 등 30개소를 개방화장실로 지정했다.
개방화장실로 지정되면 개방화장실 표지판을 부착하고 건물 소유주에게는 화장지와 방향제 등의 용품을 지급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를 하게 된다.
시는 앞으로 개방화장실을 확대 지정하여 거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화장실 문화를 제공하고 계속해서 우수 화장실을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개방화장실 지정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개방화장실 운영에 흔쾌히 동의해준 관리자의 아름다운 뜻을 생각, 깨끗하게 사용,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