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소나무 재선충 항공방제
6월 26일까지 3회 오전5시부터 12시까지, 2100ha
작성 : 2008년 05월 16일(금) 11:34 가+가-
거제시가 소나무 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를 구제하고 재선충의 확산경로 원천봉쇄를 위해 항공방제를 벌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항공방제는 오는 6월 26일까지 3회(1회 5.14~5.16, 2회 6.4~6.6, 3회 6.24~ 6.26)에 걸쳐 실시되며 살포 시간대는 오전 5시부터 12시까지이다.
방제지역은 신현읍, 동부면, 거제면, 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장승포동, 마전동, 능포동, 아주동, 옥포1,2동으로 방제면적은 총 2,100ha이다.
시는 항공방제 기간 중 양봉농가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벌통의 출입구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하고 인근지역 양축농가, 표고버섯재배지, 양식장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영향권 내 각 가정을 대상으로 장독대와 급수탱크의 뚜껑을 반드시 덮도록 하고 산에서 흘러내리는 자연수를 마시지 않도록 했다. 또 방제시간대에는 구역 및 주변지역 산림에 출입을 금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자세한 방제지역 및 문의사항은 시청 녹지과(639-3773, 3423)나 읍면동 산업담당부서에 확인하면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항공방제는 오는 6월 26일까지 3회(1회 5.14~5.16, 2회 6.4~6.6, 3회 6.24~ 6.26)에 걸쳐 실시되며 살포 시간대는 오전 5시부터 12시까지이다.
방제지역은 신현읍, 동부면, 거제면, 연초면, 하청면, 장목면, 장승포동, 마전동, 능포동, 아주동, 옥포1,2동으로 방제면적은 총 2,100ha이다.
시는 항공방제 기간 중 양봉농가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거나 벌통의 출입구를 일시적으로 차단하는 등 피해가 없도록 하고 인근지역 양축농가, 표고버섯재배지, 양식장에 대한 적절한 보호조치를 취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영향권 내 각 가정을 대상으로 장독대와 급수탱크의 뚜껑을 반드시 덮도록 하고 산에서 흘러내리는 자연수를 마시지 않도록 했다. 또 방제시간대에는 구역 및 주변지역 산림에 출입을 금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자세한 방제지역 및 문의사항은 시청 녹지과(639-3773, 3423)나 읍면동 산업담당부서에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