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고현제1근린공원에서 식품안전의 날 행사
작성 : 2008년 05월 23일(금) 09:47 가+가-
제7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 행사가 오는 28일 오전11시부터 거제시 신현읍 고현 제1근린공원(중곡초등학교 맞은편)에서 ‘안전한 식품, 건강한 식생활’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다.
식품관련 업체.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 식품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안전관리 성과에 대한 점검 및 의지를 다지면서 축산물 등 식품안전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고하고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거제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거제백병원이 주최/주관하고 음식업지부, 제과점지부, 임가공업지부, 한우협회, 유한킴벌리거제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홍보.전시마당, 교육마당, 체험마당, 무료시식마당, 우수제조업소 홍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으로 식품관련업체 및 단체, 소비자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미국산 수입 쇠고기 문제 등 어려움에 처한 한우 축산농가를 위해 우리 한우 소비 촉진 무료시식, 또 조류독감 발생으로 소비가 위축된 닭, 오리에 대한 안전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 시식 행사도 예정돼있다.
이밖에도 싱싱회, 멸치액젖 등 특산품도 다양하게 전시 판매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식품관련 업체.단체 및 소비자단체 등 식품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안전관리 성과에 대한 점검 및 의지를 다지면서 축산물 등 식품안전에 대한 바른 정보를 제고하고 소비자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로 삼기 위함이다.
거제시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거제백병원이 주최/주관하고 음식업지부, 제과점지부, 임가공업지부, 한우협회, 유한킴벌리거제점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홍보.전시마당, 교육마당, 체험마당, 무료시식마당, 우수제조업소 홍보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일 예정으로 식품관련업체 및 단체, 소비자단체,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미국산 수입 쇠고기 문제 등 어려움에 처한 한우 축산농가를 위해 우리 한우 소비 촉진 무료시식, 또 조류독감 발생으로 소비가 위축된 닭, 오리에 대한 안전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한 무료 시식 행사도 예정돼있다.
이밖에도 싱싱회, 멸치액젖 등 특산품도 다양하게 전시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