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장목 송진포 양파단지 일손 돕기
작성 : 2008년 05월 30일(금) 10:04 가+가-

경남 거제시가 농촌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 등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지난 27일 장승포농협 주부대학,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 거제경찰서, 시 농기센터 등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 장목 송진포마을에서 양파 5000㎡를 수확 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장승포농협 주부대학 회원은 “하루 동안이지만 양파수확 봉사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는 또 오는 6월 14일과 21일에는 삼성조선 직원 120명과 축협여성아카데미 회원 30명으로 마늘․양파수확, 콩․옥수수심기, 폐비닐수거 작업을 펴기로 했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촌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할 실정”이라며 “농가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지난 27일 장승포농협 주부대학,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 거제경찰서, 시 농기센터 등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 장목 송진포마을에서 양파 5000㎡를 수확 했다.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장승포농협 주부대학 회원은 “하루 동안이지만 양파수확 봉사활동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시는 또 오는 6월 14일과 21일에는 삼성조선 직원 120명과 축협여성아카데미 회원 30명으로 마늘․양파수확, 콩․옥수수심기, 폐비닐수거 작업을 펴기로 했다.
시 농기센터 관계자는 “농촌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할 실정”이라며 “농가농촌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개설,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