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태양광.태양열 에너지 보급사업 추진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 절약, 환경오염예방 기여
작성 : 2008년 06월 10일(화) 20:47 가+가-

국제유가가 배럴당 132달러(WTI기준)를 넘어서는 초 고유가 시대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제시가 에너지 절약과 친환경 대체 에너지 사업으로 태양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벌이고 있다.
10일 거제시는 “오는 7월 중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거제중앙하수종말 처리장에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시 관내 20가구를 대상으로 13억7500만원을 들여 태양광주택보급 사업을 벌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제시 연초면 한내,한곡마을 60여가구를 대상으로 14억1100만원을 들여 태양의 복사광선을 열에너지로 변환 시켜 온수 및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태양열 시스템을 오는 7월중 설치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태양광.태양열 보급사업은 처음에는 시민들에게 잘 알려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고유가에 따른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 가고 있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0일 거제시는 “오는 7월 중 거제시 연초면 오비리 거제중앙하수종말 처리장에 10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하고 시 관내 20가구를 대상으로 13억7500만원을 들여 태양광주택보급 사업을 벌일 계획” 이라고 밝혔다.
또한 거제시 연초면 한내,한곡마을 60여가구를 대상으로 14억1100만원을 들여 태양의 복사광선을 열에너지로 변환 시켜 온수 및 난방용으로 사용하는 태양열 시스템을 오는 7월중 설치할 계획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태양광.태양열 보급사업은 처음에는 시민들에게 잘 알려 않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최근 고유가에 따른 시민들의 선호도가 높아 가고 있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