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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신현읍 30년 역사의 뒤안길로
제30회 신현읍민의 날 기념 및 읍정 마무리 행사 개최
작성 : 2008년 06월 13일(금) 13:59 가+가-
오는 7월 1일부로 30년간 읍민과 함께 행정의 역할을 담당 했던 거제시 신현읍이 역사위 뒤안길로 사라지고 4개동(장평동, 고현동, 상문동, 양정동)으로 재 탄생한다.

신현읍(박행용 읍장)에서는 오는 6월 20일 오전11시부터 거제시체육관에서 제30회 신현읍민의 날을 기념하고 읍정 마무리 행사를 병행하는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 한다.

세부 행사내용으로는 식전행사로서 경로 위안잔치가 열리고, 1부 행사는 읍민의 날 기념식과 읍정마무리 회고 이어 2부에서는 읍민 화합을 위한 노래자랑이 개최되며, 3부에서는 inet-TV 콘서트가 펼쳐져 행사를 뜨겁게 달구 예정이다.

박행용 신현읍장은 지난30년 읍정을 뒤돌아보면서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계기를 삼기 위하여 읍정마무리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많은 읍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오는 7월 1일 신현읍은 4개동 주민센터인 장평동, 고현동, 상문동, 양정동으로 분리 개청식을 가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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