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지 발간 17일 출판기념회
작성 : 2008년 06월 18일(수) 15:21 가+가-
거제시 연초면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연초면지가 발간돼 17일 면사무소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연초면지는 지난 2005년 손봉운 면장이 고향에 부임하면서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정립할 필요성을 느끼고 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이득만)를 구성했다.
서종도 면장이 부임해 자료수집을 마친 연초면지는 네 번에 걸친 자료보증과 면민의 열람을 거쳐서 900페이지 분량으로 출판했다.
이득만 편찬위원장과 위원들은 거제시보조금 1500만원을 토대로 총 6300만원의 예산 가운데 부족한 예산을 삼성중공업 500만원, 임천공업 300만원, 옥치남(관암마을) 300만원, 연초농협 200만원, 마을모금 1800만원, 재외향인 1500만원 등을 지원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거제시지와 신현읍지를 집필한 이승철 거제향토사연구소장은 연초면지는 20페이지에 달하는 사진자료와 1편 자연환경부터 제10편 마을을 빛낸 사람들까지 방대한 양이며 상고시대의 역사에서부터 문화유적과 다양한 향토사료가 수록됐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초면지는 지난 2005년 손봉운 면장이 고향에 부임하면서 급진적으로 변하고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정립할 필요성을 느끼고 면지 편찬위원회(위원장 이득만)를 구성했다.
서종도 면장이 부임해 자료수집을 마친 연초면지는 네 번에 걸친 자료보증과 면민의 열람을 거쳐서 900페이지 분량으로 출판했다.
이득만 편찬위원장과 위원들은 거제시보조금 1500만원을 토대로 총 6300만원의 예산 가운데 부족한 예산을 삼성중공업 500만원, 임천공업 300만원, 옥치남(관암마을) 300만원, 연초농협 200만원, 마을모금 1800만원, 재외향인 1500만원 등을 지원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거제시지와 신현읍지를 집필한 이승철 거제향토사연구소장은 연초면지는 20페이지에 달하는 사진자료와 1편 자연환경부터 제10편 마을을 빛낸 사람들까지 방대한 양이며 상고시대의 역사에서부터 문화유적과 다양한 향토사료가 수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