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은어 참게 등 내수면 어류 방류
작성 : 2008년 06월 23일(월) 17:55 가+가-

내수면 토속어종의 자원보존과 증식을 위해 거제시가 벌여온 참게 은어 등 내수면 어류방류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거제시는 매년 2000만원의 시 예산을 확보해 지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은어 129만1120마리 참게 40만1992마리, 뱀장어 3만2918마리를 방류해왔다.
시는 24일 2000만원의 사업비로 은어 4만3100미, 참게 5만미를 신현읍, 둔덕면, 연초면, 거제면, 하청면, 일운면, 사등면 일대 하천에 방류한다.
시 관계자는 내수면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방류사업으로 자연생태계 유지 및 우리지역의 맑은 물과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인한 주말 가족 나들이 명소로 부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자원의 보존을 위하여 수산자원보호명예감시관 운영, 행락철 피서객의 불법어구 사용 방지 홍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불법어로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매년 2000만원의 시 예산을 확보해 지난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은어 129만1120마리 참게 40만1992마리, 뱀장어 3만2918마리를 방류해왔다.
시는 24일 2000만원의 사업비로 은어 4만3100미, 참게 5만미를 신현읍, 둔덕면, 연초면, 거제면, 하청면, 일운면, 사등면 일대 하천에 방류한다.
시 관계자는 내수면 어종에 대한 지속적인 방류사업으로 자연생태계 유지 및 우리지역의 맑은 물과 아름다운 주변 경관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 5일 근무제 정착으로 인한 주말 가족 나들이 명소로 부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자원의 보존을 위하여 수산자원보호명예감시관 운영, 행락철 피서객의 불법어구 사용 방지 홍보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불법어로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