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공 구국정신 찾아 자전거 기행 떠나자
장철수기념사업회 주관 26일~31일까지 남해,통영,고성,거제 일원
작성 : 2008년 07월 01일(화) 22:43 가+가-

발해1300호 기념사업회(대표 강영욱)가 발해건국 1300주년 기념 발해해상항로 학술뗏목대탐사대 10주기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발해1300호 장철수 기념사업회(통영) 공동으로 ‘충무공 구국정신을 찾아 청소년 자전거 기행‘을 오는 7월 26일부터 7월 31일에 걸쳐 5박 6일간 남해,고성, 통영, 거제 일원에서 개최한다.
‘역사와 바다를 통해 지혜를’이란 슬로건으로 겨레사랑! 국토사랑! 조상의 숨은 얼을 찾아서 떠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충무공의 역사발자취를 찾아 탐방하는 자전거 기행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이들 역사 기행단은 오는 7월 26일 남해군 노량 충렬사를 시작으로 이락사[충무공전몰유허]→서상리→다랭이마을 → 상주면→창선리→삼천포대교→상족암→고성당항포→충무공역사관→통영[세병관]→통영[충렬사]→통영[해저터널]→미륵도→ 한산도[제승당]→거제어구 →학동→지세포→장승포→칠전도→삼성조선소까지 약 380Km의 역사현장을 온 몸으로 체험하며 호연지기와 자연사랑을 배우게 된다.
이 행사를 기획한 강영욱 대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과 역사와 바다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자 했던 발해1300호의 숭고한 뜻을 자전거를 통한 국토순례를 통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또 발해 1300호 항해 당시 지원팀장을 맡았던 이소희 자전거사랑전국연합 인천본부장은 “초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 및 교통난 해소차원에서 그리고 국민건강 증진차원에서도 자전거타기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통해 우리 역사와 우리 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언급했다.
발해해상항로 학술뗏목탐사대 발해1300호는 장철수 대장, 이덕영 선장, 촬영담당 이용호, 통신담당 임현규 등 4명의 대원으로 구성, 1997년 민족의 혼을 일깨우기 위한 뗏목탐사중 폭풍우를 만나 산화했다.
장철수 대장은 한국외국어대 독도문제연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독도에 관련 수차례의 전시회 개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으며, 21세기 바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바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실천으로 옮겼었다.
이덕영 선장은 울릉도 출생으로 푸른독도가꾸기모임 초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독도문제에 대한 애정과 서울시에 구절초 3만본을 기증하는 등 우리나라 자생화 보급운동에 앞장섰던 우리꽃 지킴이 였다.
창원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촬영을 담당한 이용호씨는 89년 경남미술대전 공예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을 비롯해 시각. 공예 부분에서 수차례 상을 받는 등 실력있는 미술가 였다.
통신을 담당한 임현규씨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과 재학생으로 아프리카를 두번이나 여행하는 등 탐험과 해양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바 있다.
이와 관련 발해1300호 기념사업회는 발해1300호 10주기를 맞이하여 지난 1월 10주기 기념식 및 학술세미나를 서울 및 통영에서 개최하였으며, 지난 5월 29일에는 해군사관학교에서 발해1300호 항해사진전 및 학술세미나를 300여명의 해군생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바 있다.
자전거 기행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발해1300호 기념사업회 (http://www.balhae1300ho.org) 02-790-6649 또는 055-641-1302(발해1300호 장철수기념사업회)로 연락하면 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역사와 바다를 통해 지혜를’이란 슬로건으로 겨레사랑! 국토사랑! 조상의 숨은 얼을 찾아서 떠나는 이번 프로그램은 이충무공의 역사발자취를 찾아 탐방하는 자전거 기행으로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이들 역사 기행단은 오는 7월 26일 남해군 노량 충렬사를 시작으로 이락사[충무공전몰유허]→서상리→다랭이마을 → 상주면→창선리→삼천포대교→상족암→고성당항포→충무공역사관→통영[세병관]→통영[충렬사]→통영[해저터널]→미륵도→ 한산도[제승당]→거제어구 →학동→지세포→장승포→칠전도→삼성조선소까지 약 380Km의 역사현장을 온 몸으로 체험하며 호연지기와 자연사랑을 배우게 된다.
이 행사를 기획한 강영욱 대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구국정신과 역사와 바다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자 했던 발해1300호의 숭고한 뜻을 자전거를 통한 국토순례를 통해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또 발해 1300호 항해 당시 지원팀장을 맡았던 이소희 자전거사랑전국연합 인천본부장은 “초고유가 시대에 에너지 절약 및 교통난 해소차원에서 그리고 국민건강 증진차원에서도 자전거타기를 생활화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통해 우리 역사와 우리 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라고 언급했다.
발해해상항로 학술뗏목탐사대 발해1300호는 장철수 대장, 이덕영 선장, 촬영담당 이용호, 통신담당 임현규 등 4명의 대원으로 구성, 1997년 민족의 혼을 일깨우기 위한 뗏목탐사중 폭풍우를 만나 산화했다.
장철수 대장은 한국외국어대 독도문제연구회를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독도에 관련 수차례의 전시회 개최를 통해 독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였으며, 21세기 바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바다에 대한 깊은 애정을 실천으로 옮겼었다.
이덕영 선장은 울릉도 출생으로 푸른독도가꾸기모임 초대회장을 역임하는 등 독도문제에 대한 애정과 서울시에 구절초 3만본을 기증하는 등 우리나라 자생화 보급운동에 앞장섰던 우리꽃 지킴이 였다.
창원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촬영을 담당한 이용호씨는 89년 경남미술대전 공예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을 비롯해 시각. 공예 부분에서 수차례 상을 받는 등 실력있는 미술가 였다.
통신을 담당한 임현규씨는 한국해양대학교 해운경영학과 재학생으로 아프리카를 두번이나 여행하는 등 탐험과 해양에 대한 열정을 보여준바 있다.
이와 관련 발해1300호 기념사업회는 발해1300호 10주기를 맞이하여 지난 1월 10주기 기념식 및 학술세미나를 서울 및 통영에서 개최하였으며, 지난 5월 29일에는 해군사관학교에서 발해1300호 항해사진전 및 학술세미나를 300여명의 해군생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한바 있다.
자전거 기행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발해1300호 기념사업회 (http://www.balhae1300ho.org) 02-790-6649 또는 055-641-1302(발해1300호 장철수기념사업회)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