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거제시장 베이징올림픽 요트 선수 격려
이재철 국가대표 코치와 RS:X급 이태훈 선수
작성 : 2008년 07월 02일(수) 10:41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거제시체육회장)은 2일 오후 시장실에서 제29회 베이징올림픽 요트종목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거제출신 이재철(거제시청 소속) 코치와 RS:X급 이태훈(해성고졸, 경원대 소속) 선수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김시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선수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를 만들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거제시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이재철 코치는 1999년 거제시청 요트 팀에 입단, 전국의 각종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국가대표 코치로 선임돼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태훈 선수는 5월 21~25일 사이 네덜란드 메뎀블릭에서 열린 ‘델타로이드(옛 홀랜드) 리개터’에서 최종적으로 출전권을 따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게됐다.
두 사람은 오는 7일 중국으로 출발 현지에서 적응 훈련을 마치고, 내달 8월 8일부터 북경에서 열리는 올림픽 요트종목에서 대한민국의 영예를 걸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지금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 훈련을 마치고 대회에 출전하는 만큼 선수의 명예를 드높이는 기회를 만들고, 좋은 성적을 거두어 거제시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는 이재철 코치는 1999년 거제시청 요트 팀에 입단, 전국의 각종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국가대표 코치로 선임돼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이태훈 선수는 5월 21~25일 사이 네덜란드 메뎀블릭에서 열린 ‘델타로이드(옛 홀랜드) 리개터’에서 최종적으로 출전권을 따내 이번 올림픽에 출전하게됐다.
두 사람은 오는 7일 중국으로 출발 현지에서 적응 훈련을 마치고, 내달 8월 8일부터 북경에서 열리는 올림픽 요트종목에서 대한민국의 영예를 걸고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