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지역 4개동 주민센터 업무 개시
고현동, 상문동은 옛 신현읍사무소에서
장평동은 장평회관2층, 수양동은 제산교 옆 조립식 건물
장평동은 장평회관2층, 수양동은 제산교 옆 조립식 건물
작성 : 2008년 07월 03일(목) 19:13 가+가-
전국 읍 중에서 인구규모가 가장 컸던 신현읍이 4개의 행정동으로 전환돼 1일 개청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 1일 9시 30분 장평동을 시작으로 11시 고현동.상문동, 오후 2시에는 수양동이 개청식을 가졌다.
4개동 인구는 장평동은 9212세대 2만4671명, 고현동은 1만3631세대 4만488명, 상문동 6270세대 1만9994명, 수양동 2654세대 8126명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신현읍 동 설치 준비단을 구성, 분동을 추진해 온 거제시는 청사 확보, 공부 정리, 자치법규 정비 등의 준비작업을 해왔었다.
시 관계자는 동체제 전환으로 단순민원의 원거리 왕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구역 세분화로 양질의 행정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고현동, 상문동은 옛 신현읍사무소에서 업무를 하고 있고 장평동은 장평회관2,3층, 수양동은 제산교 옆 조립식 건물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4개동 인구는 장평동은 9212세대 2만4671명, 고현동은 1만3631세대 4만488명, 상문동 6270세대 1만9994명, 수양동 2654세대 8126명이다.
지난 4월 1일부터 신현읍 동 설치 준비단을 구성, 분동을 추진해 온 거제시는 청사 확보, 공부 정리, 자치법규 정비 등의 준비작업을 해왔었다.
시 관계자는 동체제 전환으로 단순민원의 원거리 왕래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구역 세분화로 양질의 행정서비스의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현재 고현동, 상문동은 옛 신현읍사무소에서 업무를 하고 있고 장평동은 장평회관2,3층, 수양동은 제산교 옆 조립식 건물에서 업무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