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떠나는 ‘역사․문화기행코스’ 견학
작성 : 2008년 07월 08일(화) 13:14 가+가-
통영시가 테마가 있는 문학기행을 위한 ‘걸어서 떠나는 역사,문화기행코스’를 선정, 시민 및 공무원 그리고 단체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1일 문학체험활동을 펼친다.
문화기행코스는 문화마당을 출발하여~ 김춘수 꽃시비 ~ 초정생가 ~ 초정거리(표석, 벽화, 아트화일) ~ 청마의 향수 시비 ~ 중앙동우체국(청마우체국) ~청마거리(행복시비) ~ 문화동벅수 ~ 통영향토역사관 ~ 세병관(12공방유적발굴터) ~ 운주당 ~ 간창골 우물 ~ 통영문화원(통영청년단회관) ~ 서문1길 ~ 간창골(‘김약국의 딸들’표지석) ~ 서문고개(‘김약국의딸들’ 표지석) ~ 박경리생가 ~ 하동집/중무문 제64호 두석장 기능 보유자 김덕룡 살았던 곳 ~ 공덕귀(제2대윤보선대통령 부인)여사 살았던 곳 ~ 함안조씨 정문집 ~ 충렬사 ~ 정당샘/문화표석 ~ 전기불터/ 중무문 제10호 나전장 기능보유자 송주안 살았던 곳 ~ 현대탕 골목길 ~ 항남오거리 ~ 이중섭 기거했던 곳으로 ~ 문화마당(거북선)을 마지막으로 약 3시간 소요되는 코스를 견학하게 된다.
이날 문화기행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은 시에서 지정한 거북선, 중앙동우체국, 향토역사관, 세병관, 통영문화원, 통영출렬사 등에서 도보여행 코스 확인을 받아 거북선 관리소내에 설치한 추첨함에 확인용지를 넣고 가면 매월 추첨을 통하여 5~10명에게 통영특산품 등 선물도 우송하게 된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문화기행코스는 문화마당을 출발하여~ 김춘수 꽃시비 ~ 초정생가 ~ 초정거리(표석, 벽화, 아트화일) ~ 청마의 향수 시비 ~ 중앙동우체국(청마우체국) ~청마거리(행복시비) ~ 문화동벅수 ~ 통영향토역사관 ~ 세병관(12공방유적발굴터) ~ 운주당 ~ 간창골 우물 ~ 통영문화원(통영청년단회관) ~ 서문1길 ~ 간창골(‘김약국의 딸들’표지석) ~ 서문고개(‘김약국의딸들’ 표지석) ~ 박경리생가 ~ 하동집/중무문 제64호 두석장 기능 보유자 김덕룡 살았던 곳 ~ 공덕귀(제2대윤보선대통령 부인)여사 살았던 곳 ~ 함안조씨 정문집 ~ 충렬사 ~ 정당샘/문화표석 ~ 전기불터/ 중무문 제10호 나전장 기능보유자 송주안 살았던 곳 ~ 현대탕 골목길 ~ 항남오거리 ~ 이중섭 기거했던 곳으로 ~ 문화마당(거북선)을 마지막으로 약 3시간 소요되는 코스를 견학하게 된다.
이날 문화기행에 참가하는 관광객들은 시에서 지정한 거북선, 중앙동우체국, 향토역사관, 세병관, 통영문화원, 통영출렬사 등에서 도보여행 코스 확인을 받아 거북선 관리소내에 설치한 추첨함에 확인용지를 넣고 가면 매월 추첨을 통하여 5~10명에게 통영특산품 등 선물도 우송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