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날 행사 기념식만 열린다
작성 : 2008년 08월 02일(토) 16:38 가+가-
올해 거제시민의 날 행사는 기념식만으로 대폭 축소된다.
거제시는 2일 “거제시민의 날이 열리는 10월에 경남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겹치는데다 신현읍이 4개동으로 분동되면서 동의 조직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시민화합을 위한 주행사인 체육행사를 치루기가 어려워 기념식만 갖기로 했다” 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4회 시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2일 “거제시민의 날이 열리는 10월에 경남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겹치는데다 신현읍이 4개동으로 분동되면서 동의 조직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시민화합을 위한 주행사인 체육행사를 치루기가 어려워 기념식만 갖기로 했다” 고 밝혔다.
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14회 시민의날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