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외포초등학교,‘제3회 전국 타악 경연 대회’ 금상
모듬북 동아리 악동(樂童) 5명 금상 수상 영예
작성 : 2008년 08월 08일(금) 14:42 가+가-

‘사천에서 만나는 지구촌 타악축제’ 를 주제로 화려하게 펼쳐졌던 '2008 사천세계타악축제' ‘제3회 전국 타악 경연대회’에서 거제 외포초등학교(교장 강복수) 모듬북 동아리(강수빈외 4명)가 전통타악 초.중등부분 금상을 차지했다.
제2회 전국 타악 경연대회는 지난 2일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선을 거쳐 3일 본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전교생 40명의 소규모학교인 외포초등학교(학교장 강복수)는 2008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민속음악교육’ 시범학교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정 ‘문화예술교육’ 선도학교를 운영중이다. 이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듬북을 비롯한 민속음악 관련 동아리 7개를 조직, 현직교사가 각 동아리별로 민속음악 1인 1 악기 연주 기능향상 및 1인 1 소리 명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외포초등학교 김정훈(1년) 어린이는 “비록 학교규모와 학생수는 작지만 전국의 큰 학교들과 겨룬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모듬북의 형과 누나들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정길호 외포초등학교 교사는 “모듬북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를 세계에 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싶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제2회 전국 타악 경연대회는 지난 2일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예선을 거쳐 3일 본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전교생 40명의 소규모학교인 외포초등학교(학교장 강복수)는 2008 경상남도교육청 지정 ‘민속음악교육’ 시범학교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정 ‘문화예술교육’ 선도학교를 운영중이다. 이 학교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모듬북을 비롯한 민속음악 관련 동아리 7개를 조직, 현직교사가 각 동아리별로 민속음악 1인 1 악기 연주 기능향상 및 1인 1 소리 명창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외포초등학교 김정훈(1년) 어린이는 “비록 학교규모와 학생수는 작지만 전국의 큰 학교들과 겨룬 대회에서 금상을 받은 모듬북의 형과 누나들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정길호 외포초등학교 교사는 “모듬북 지도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리 음악의 멋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이를 세계에 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싶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