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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는 노인 생신상 차려 위로
작성 : 2008년 08월 15일(금) 10:34 가+가-
거제시 일운면(면장 김용운)과 일운면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옥술)는 지난 13일 외롭게 혼자 노후를 보내고 있는 유중근(75세, 일운면 소동리)옹의 생신을 맞아 선물과 함께 생신상을 차려 위로하고 이웃사랑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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