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남부농협 조합원 주민세 대납
작성 : 2008년 08월 26일(화) 06:39 가+가-
경남 거제 남부농협(조합장 신영재)이 3년째 조합원의 주민세를 대납하고 있다.
26일 남부농협은 “지난 8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조합원 492명에게 과세되는 2008년 정기분 주민세(개인균등) 297만6600원을 일괄 대납하기로 결의했었다” 고 밝혔다.
조합원 지방세부담경감을 위한 남부농협의 주민세 대납은 3년째다.
신영재 조합장은 지난 8월 남부면 이장 정례회의에 참석 “지역경제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항상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남부농협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 할 것이며, 또한 조합원들께서도 농협업무에 적극 동참해 달라” 고 당부했다.
거제시 남부면(면장 제원섭)은 지난 12일 주민세(개인균등) 납부 고지서 492매를 남부농협장에게 전달하고 “3년 연속 주민세 대납으로 농협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6일 남부농협은 “지난 8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조합원 492명에게 과세되는 2008년 정기분 주민세(개인균등) 297만6600원을 일괄 대납하기로 결의했었다” 고 밝혔다.
조합원 지방세부담경감을 위한 남부농협의 주민세 대납은 3년째다.
신영재 조합장은 지난 8월 남부면 이장 정례회의에 참석 “지역경제가 어려운 여건이지만 항상 조합원들과 함께하는 남부농협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 할 것이며, 또한 조합원들께서도 농협업무에 적극 동참해 달라” 고 당부했다.
거제시 남부면(면장 제원섭)은 지난 12일 주민세(개인균등) 납부 고지서 492매를 남부농협장에게 전달하고 “3년 연속 주민세 대납으로 농협이 지방세 징수율을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다” 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