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절 전후 부정.유해식품사범 합동단속
작성 : 2008년 08월 27일(수) 09:47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김흥진)는 행정기관 및 시민단체등과 합동으로 추석 전후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부정.유해식품 사범 합동 단속을 벌인다.
27일부터 오는 9월12일까지 활동하게 될 합동단속반은 거제경찰서 수사과 지능수사팀장을 반장으로 한 ‘부정식품사범 수사전담반’ 4명과 거제시 환경위생과 단속반 및 시민단체감시원 등 10명으로 편성됐다.
주요단속 대상지역은 신현.장평권역은 고현종합시장, 디큐브백화점 및 장평재래시장 주변, 옥포,장승포권역은 옥포중앙시장 및 신부시장, 옥수시장 일대다.
단속반은 이 기간동안 무허가제품 제조.진열.판매행위,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기재.허위표시.변경행위, 유해식품 수입.제조.유통.판매행위, 유통기한 위.변조행위, 기한경과제품 진열.판매행위 및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단속반은 특히 의심되는 제수용품은 수거검사를 병행,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단속활동으로 부정.유해식품사범을 척결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7일부터 오는 9월12일까지 활동하게 될 합동단속반은 거제경찰서 수사과 지능수사팀장을 반장으로 한 ‘부정식품사범 수사전담반’ 4명과 거제시 환경위생과 단속반 및 시민단체감시원 등 10명으로 편성됐다.
주요단속 대상지역은 신현.장평권역은 고현종합시장, 디큐브백화점 및 장평재래시장 주변, 옥포,장승포권역은 옥포중앙시장 및 신부시장, 옥수시장 일대다.
단속반은 이 기간동안 무허가제품 제조.진열.판매행위, 농.축.수산물 원산지 미기재.허위표시.변경행위, 유해식품 수입.제조.유통.판매행위, 유통기한 위.변조행위, 기한경과제품 진열.판매행위 및 기타 식품위생법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한다.
단속반은 특히 의심되는 제수용품은 수거검사를 병행,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단속활동으로 부정.유해식품사범을 척결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