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거마을 지역종합 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작성 : 2008년 08월 28일(목) 18:59 가+가-

거제 삼거마을이 2020년까지 친환경 생태마을로 조성된다.
거제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상문동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마을을 친환경 생태마을로 조성 새로운 농촌마을의 모델로 삼겠다”고 밝혔다.
1985년 구천댐 준공 이후 삼거마을은 약 20여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에 준하는 각종 규제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개발 계획으로 삼거마을은 이전 모습과는 전혀 다른 친환경 생태마을 조성 등 지역 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전망이다.
지난해 착수한 용역은 중간보고회, 관계전문가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등 수차례에 걸쳐 관계자 및 주민들의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달 말 용역의 성과품이 납품되면 사업 분야별 계획을 최종, 점검 검토하게 된다.
테마별 주요 사업 계획은 농촌 정주형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농촌테마 공원 조성, 산림 특화사업 및 농업 테마파크, 수변공원정비 등 8개 분야다.
사업비는 약 158억5000만원이며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별로 투입된다.
거제시는 삼거마을이 새로운 농촌 정주 공간으로 조성되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삼거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보고회에서 "본 용역에 의한 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우선 해당부서에서 단위 사업별로 법률적인 검토는 물론 조기 예산확보와 함께 중장기 계획에 적극 반영되어야 하며,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지난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상문동 삼거마을 지역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마을을 친환경 생태마을로 조성 새로운 농촌마을의 모델로 삼겠다”고 밝혔다.
1985년 구천댐 준공 이후 삼거마을은 약 20여년간 상수원 보호구역에 준하는 각종 규제로 개발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러나 이번 개발 계획으로 삼거마을은 이전 모습과는 전혀 다른 친환경 생태마을 조성 등 지역 개발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전망이다.
지난해 착수한 용역은 중간보고회, 관계전문가 자문회의, 주민설명회 등 수차례에 걸쳐 관계자 및 주민들의 의견 수렴으로 이루어졌으며, 이달 말 용역의 성과품이 납품되면 사업 분야별 계획을 최종, 점검 검토하게 된다.
테마별 주요 사업 계획은 농촌 정주형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농촌테마 공원 조성, 산림 특화사업 및 농업 테마파크, 수변공원정비 등 8개 분야다.
사업비는 약 158억5000만원이며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연차별로 투입된다.
거제시는 삼거마을이 새로운 농촌 정주 공간으로 조성되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삼거마을 주민의 오랜 숙원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한겸 거제시장은 보고회에서 "본 용역에 의한 개발사업이 원활히 진행되기 위해서는 우선 해당부서에서 단위 사업별로 법률적인 검토는 물론 조기 예산확보와 함께 중장기 계획에 적극 반영되어야 하며, 연차적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각 부서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 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