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추석앞두고 사회복지시설 방문
작성 : 2008년 09월 09일(화) 13:05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지역에서 소외된 사회복지지설을 방문, 위문품을 구입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추석명절을 앞둔 8일 박찬재 거제교육장은 박화욱 교육국장(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애광원’ 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찬재 교육장은 애광원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언제나 사랑으로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증진에 힘써 주는 노고에 교육가족을 대표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교육청 봉사동아리 ‘해송회’ 회원 50여명은 오는 10일 각각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반야원’과 노인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 집’, 아동복지시설인 ‘성로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추석명절을 앞둔 8일 박찬재 거제교육장은 박화욱 교육국장(경상남도교육청)과 함께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애광원’ 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찬재 교육장은 애광원 직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언제나 사랑으로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증진에 힘써 주는 노고에 교육가족을 대표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교육청 봉사동아리 ‘해송회’ 회원 50여명은 오는 10일 각각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반야원’과 노인복지시설인 ‘거제사랑의 집’, 아동복지시설인 ‘성로원’을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