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목 궁노실 동뫼공원을 아십니까
숲과 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궁노실로 오세요
작성 : 2008년 09월 11일(목) 11:08 가+가-

거제시 장목면(면장 최명호) 궁농마을에 새로운 명물이 조성됐다.
궁농마을은 지난 2월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08년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박영준 이장과 142명의 주민이 함께 참여한 ‘궁노실 동뫼 공원조성사업’은 8월말 사업이 마무리 됐다.궁노실은 궁농마을의 옛 지명이다.
사업대상지는 거제 북동부지역인 장목면 송진포리 산 41-1번지 망봉산 일원으로 이전엔 ‘동뫼’로 불렸던 마을 뒷산이다.
이곳은 조상대대로 궁농마을 주민과 함께 생계를 같이 해 오던 삶의 터전이었지만 시대의 변화를 겪으면서 오랜 세월동안 방치돼왔다. 사업이 시작되면서 시보조금 2000만원과 마을기금 1000만원을 보태 총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됐고 ‘동뫼’ 는 마을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빙 공원으로 탈바꿈됐다.
박영준 이장은 “사업비 부족으로 걸음마 단계 수준으로 가꾸었지만 연차 사업비 투자를 통해 거제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조성, 거제시 남부면의 신선대 이상으로 가꿀 수 있는 마스트플랜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이장은 궁농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 한걸음 더 나아가 거제시에서 가장 ‘살고 싶은 마을’ 로 만들겠 다는 야심찬 포부다.
이곳은 농소몽돌해수욕장과 연계한 공원 겸 산책로로서 2010년 거가대교 준공시 가장 조망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기암절벽과 탁 트인 넓은 바다, 시원한 바람과 울창한 산림으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고 있어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주말이나 휴일 이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산책을 즐기며 아름다운 숲에서 바다소리를 들으며 산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궁농마을은 지난 2월 거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2008년 살기 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공모에 참여해 선정됐다.
박영준 이장과 142명의 주민이 함께 참여한 ‘궁노실 동뫼 공원조성사업’은 8월말 사업이 마무리 됐다.궁노실은 궁농마을의 옛 지명이다.
사업대상지는 거제 북동부지역인 장목면 송진포리 산 41-1번지 망봉산 일원으로 이전엔 ‘동뫼’로 불렸던 마을 뒷산이다.
이곳은 조상대대로 궁농마을 주민과 함께 생계를 같이 해 오던 삶의 터전이었지만 시대의 변화를 겪으면서 오랜 세월동안 방치돼왔다. 사업이 시작되면서 시보조금 2000만원과 마을기금 1000만원을 보태 총 사업비 3000만원이 투입됐고 ‘동뫼’ 는 마을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웰빙 공원으로 탈바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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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장은 궁농마을을 ‘살기 좋은 마을’, 한걸음 더 나아가 거제시에서 가장 ‘살고 싶은 마을’ 로 만들겠 다는 야심찬 포부다.
이곳은 농소몽돌해수욕장과 연계한 공원 겸 산책로로서 2010년 거가대교 준공시 가장 조망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기암절벽과 탁 트인 넓은 바다, 시원한 바람과 울창한 산림으로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고 있어 가족과 연인 등 소중한 사람과 함께 주말이나 휴일 이곳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산책을 즐기며 아름다운 숲에서 바다소리를 들으며 산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건강과 행복을 위한 최적의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