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수협 보리새우 종묘생산 및 방류
작성 : 2008년 09월 11일(목) 11:23 가+가-

거제수협(김선기 조합장)이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남부면 다포리)와 해양수산연구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보리새우의 우량 종묘생산 및 방류’ 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거제수협은 “11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리새우의 종묘생산 및 방류를 실시하기로 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에 우량종묘생산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3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보리새우는 횟감용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거제도 특산품이지만 최근들어 자원감소로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로 방류사업이 중단되는 등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거제수협과 육종연구센터에서 추진하는 보리새우 우량종묘 방류를 위한 해양수산연구개발사업이 급감하는 보리새우 자원회복과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수협은 “11일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보리새우의 종묘생산 및 방류를 실시하기로 하고 국립수산과학원 육종연구센터에 우량종묘생산을 위한 연구개발비용 30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보리새우는 횟감용으로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거제도 특산품이지만 최근들어 자원감소로 어획량이 급감하고 있으며, 2003년 이후로 방류사업이 중단되는 등 어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거제수협과 육종연구센터에서 추진하는 보리새우 우량종묘 방류를 위한 해양수산연구개발사업이 급감하는 보리새우 자원회복과 어업인들의 소득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