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고성 요트조종면허 시험장 유치 확정
국제요트대회와 요트학교 운영 연계, 남해안 요트허브 조성
작성 : 2008년 09월 18일(목) 10:02 가+가-
경남 통영과 고성이 요트조종면허 시험장으로 지난 16일 지정됐다.
해양경찰청은 “해경청 요트조종면허 시험 대행기관 지정 심사위원회에서 통영시와 고성군에 요트조종면허시험장을 지정했다” 고 밝혔다.
동서남해 등 권역별 1개소 이상의 요트시험장 추가 지정을 목표로한 해양경찰청은 남해권역에서 응모한 사천, 마산, 고성, 통영 총 4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통영시와 고성군 두 곳을 선정했다.
통영시와 고성군은 요트조종면허시험장을 통해서 요트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 요트면허 취득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요트대회와 요트학교운영을 연계해 남해안 요트허브를 조성해 간다는 목표다.
이 지역 출신 이군현 국회의원(한나라당)은 “그동안 요트조정면허시험장 유치를 위해 해양경찰청 등 요트조정면허시험장 지정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통영시와 고성군이 요트조종면허시험장으로서 최적의 입지이며 동시에 ‘왜 통영과 고성이 요트면허시험장이 있어야 하는지’ 그 유치 당위성을 그동안 적극 홍보해 왔다” 고 밝혔다.
통영.고성 두 곳에서는 오는 10월1일부터 요트조종면허시험장 업무를 개시할 수 있게 돼 통영.고성지역이 남해안시대 요트산업의 성장 거점 지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또한 향후 요트산업의 활성화로 인해 요트면허 취득 신청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여 통영.고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해양경찰청은 “해경청 요트조종면허 시험 대행기관 지정 심사위원회에서 통영시와 고성군에 요트조종면허시험장을 지정했다” 고 밝혔다.
동서남해 등 권역별 1개소 이상의 요트시험장 추가 지정을 목표로한 해양경찰청은 남해권역에서 응모한 사천, 마산, 고성, 통영 총 4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통영시와 고성군 두 곳을 선정했다.
통영시와 고성군은 요트조종면허시험장을 통해서 요트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 요트면허 취득기회를 제공하고, 국제요트대회와 요트학교운영을 연계해 남해안 요트허브를 조성해 간다는 목표다.
이 지역 출신 이군현 국회의원(한나라당)은 “그동안 요트조정면허시험장 유치를 위해 해양경찰청 등 요트조정면허시험장 지정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통영시와 고성군이 요트조종면허시험장으로서 최적의 입지이며 동시에 ‘왜 통영과 고성이 요트면허시험장이 있어야 하는지’ 그 유치 당위성을 그동안 적극 홍보해 왔다” 고 밝혔다.
통영.고성 두 곳에서는 오는 10월1일부터 요트조종면허시험장 업무를 개시할 수 있게 돼 통영.고성지역이 남해안시대 요트산업의 성장 거점 지역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또한 향후 요트산업의 활성화로 인해 요트면허 취득 신청 수요가 폭증할 것으로 보여 통영.고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