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복지관 초크아트 메모판 만들기 행사
작성 : 2008년 11월 04일(화) 13:00 가+가-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난 11월 1일(토) 오후 2시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크아트-메모판 만들기’를 실시했다.
초크아트는 오일파스텔을 이용, 그림이나 문구를 넣은 칠판공예로서 다양한 표현방법과 색감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상업미술의 한 분야로서도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에 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흔히 볼 수 있으며 접하고 있는 칠판을 이용하여 메모판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나은(대우초 2)양은 “내 손으로 직접 메모판을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초크아트는 오일파스텔을 이용, 그림이나 문구를 넣은 칠판공예로서 다양한 표현방법과 색감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한 상업미술의 한 분야로서도 널리 확산되고 있다.
이에 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이 흔히 볼 수 있으며 접하고 있는 칠판을 이용하여 메모판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나은(대우초 2)양은 “내 손으로 직접 메모판을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라며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