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따뜻하고 훈훈한 사랑 나누기
작성 : 2008년 11월 05일(수) 10:53 가+가-
경남 고성군 고성교회는 4일 고성군청을 방문, 2008년 5월1일 실시한 고성교회 창립 ‘100주년 기념 바자회’ 수익금 중 일부인 500만원을 일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고성군은 이 성금을 지역내 차상위계층 및 결혼이민자 등 생활이 어려운 25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성교회 조승호 담임목사는 “작은 액수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고성군은 이 성금을 지역내 차상위계층 및 결혼이민자 등 생활이 어려운 25세대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성교회 조승호 담임목사는 “작은 액수이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