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환율 부담없는 신혼여행 준비하세요!
다솜여행사, 신혼여행 조기예약 할인이벤트 진행
작성 : 2008년 11월 14일(금) 11:59 가+가-

다솜여행사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높은 환율의 영향은 또 다른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 예비부부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신혼여행경비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유)다솜여행사(www.Dasomtour.net)는 2009년도 봄에 결혼을 하는 예비신랑신부를 대상으로 모든 신혼여행 상품 조기예약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일반적으로 허니문은 평생에 한번뿐이라는 생각이 강해 아끼지 않는 편이지만 풀빌라 상품이 200만원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신혼부부에게 허니문 비용은 적잖은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비교적 일찍 일정이 잡히는 허니무너에게 조기예약 할인은 필수 이벤트라고도 볼 수 있다.

(유)다솜여행사(www.Dasomtour.net)는 90일전 예약 시 커플당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조기예약 할인 허니문상품을 판매 중에 있으며, 60일 전에는 커플당 20만원, 30일 전에는 커플당 10만원을 할인한다. 이 외에도 상품마다 '신부반값' 또는 '신부 50만원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여행경비가 비교적 덜 드는 패키지 여행상품에도 11월 예약자에 한해 협력사인 모두투어(www.modetourok.net)와 함께 동반자 최대 20만원의 혜택이 적용돼 눈길을 끈다. 홍콩, 필리핀, 싱가포르 등 대표 인기지역이 대거 포함돼 있으며, 기내용 목 베개까지 증정하고 있어 저렴하게 떠나는 겨울여행으로 안성맞춤이다.

베이징 올림픽 이후에 더욱 기대되는 중국지역 상품도 출발50일 전 예약 시 5만원을 할인해 주고 있으며, 젊은 여행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일본지역 상품은 30일 전 예약 시 동반자 10%할인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주달러 사용으로 환율상승에 비교적 영향을 덜 받는 지역인 호주는 시드니 야경투어 특전과 더불어 선착순 8명에게 10만원을 할인해주고 있다.

비자면제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미주여행은 30일전 예약 시 동반자 최대30만원, 유럽은 5주전 예약 시 30만원 할인을 받는다. 조기예약 할인은 여행사의 안정적인 고객 확보와 여행자의 저렴한 상품구매로 이어지는 프로모션이며, 최근 추세가 무조건적인 절약보다는 현명한 소비를 추구하고 있는 패턴으로 바뀌는 만큼 예비 신랑. 신부와 여행자라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이용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문의 : 080-600-5800)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