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강소성 계동시장 일행 거제시 방문
작성 : 2008년 11월 19일(수) 18:04 가+가-

중국 강소성 계동시 쒸펑(徐鋒) 시장 일행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거제시를 방문했다.
지난 7월 거제시와 우호교류를 희망하는 요청서를 보냈던 계동시 쒸펑 시장의 방문은 9월 거제시에서 김장수 총무과장 등 일행이 타당성 검토를 위해 계동시를 방문한데 대한 답방 차원이다.
방문단은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와 싱싱회 가공공장, 어류 양식장을 견학하고 주요 관광지를 시찰했다. 18일 거제시청을 방문한 일행은 거제시 현황을 청취하고 계동시를 소개했다. 김한겸 시장은 “쒸펑(徐鋒) 시장 일행의 거제시 방문을 환영한다.”며 “상호 양 도시간의 우호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쒸펑(徐鋒) 계동시장은 “거제시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거제시와 계동시의 여건이 매우 유사하다" 며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계동시는 우리나라 60여개 기업체를 비롯, 많은 다국적 기업체들이 진출해 있는 신흥성장도시로 건축, 교육, 산업, 어업 등이 발달한 바다와 접해 있는 도시다. 또 상해시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상해와 대교를 건설 중에 있는 등 거제시와 지리, 인문적으로도 유사한 점이 많은 도시이다.
거제시는 계동시장 일행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충분한 검토를 거쳐 지속적인 우호교류 및 공식적인 자매결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80여개국 7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에 걸맞게 일본,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도시와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7월 거제시와 우호교류를 희망하는 요청서를 보냈던 계동시 쒸펑 시장의 방문은 9월 거제시에서 김장수 총무과장 등 일행이 타당성 검토를 위해 계동시를 방문한데 대한 답방 차원이다.
방문단은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와 싱싱회 가공공장, 어류 양식장을 견학하고 주요 관광지를 시찰했다. 18일 거제시청을 방문한 일행은 거제시 현황을 청취하고 계동시를 소개했다. 김한겸 시장은 “쒸펑(徐鋒) 시장 일행의 거제시 방문을 환영한다.”며 “상호 양 도시간의 우호를 다지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쒸펑(徐鋒) 계동시장은 “거제시의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거제시와 계동시의 여건이 매우 유사하다" 며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계동시는 우리나라 60여개 기업체를 비롯, 많은 다국적 기업체들이 진출해 있는 신흥성장도시로 건축, 교육, 산업, 어업 등이 발달한 바다와 접해 있는 도시다. 또 상해시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상해와 대교를 건설 중에 있는 등 거제시와 지리, 인문적으로도 유사한 점이 많은 도시이다.
거제시는 계동시장 일행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향후 충분한 검토를 거쳐 지속적인 우호교류 및 공식적인 자매결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80여개국 7000여명의 외국인이 거주하는 국제도시에 걸맞게 일본,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도시와도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