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소규모사업 조기발주 위한 합동설계단 편성
작성 : 2008년 11월 26일(수) 16:29 가+가-
거제시가 내년도 관급공사를 조기발주하기 위해 소규모사업에 대한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이달 25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운영한다.
합동설계단은 도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총39명으로 구성했다. 대상사업은 각종 도로, 하천, 구거,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으로 총 149건에 사업비는 67억여원이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안에 소규모사업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고 2009년 시작과 함께 시 본청 및 19개 면ㆍ동에서 일제히 조기발주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설계단의 편성․운영으로 3억5000여만원의 설계용역비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단은 당초 내년 초에 편성․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한 지역경기침체가 우려되어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을 조기집행하고 또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앞당겨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문의 : 시 건설과 639-3614)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합동설계단은 도시건설국장을 단장으로 시청 및 면․동 시설(토목)직 공무원 총39명으로 구성했다. 대상사업은 각종 도로, 하천, 구거, 상․하수도시설 정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으로 총 149건에 사업비는 67억여원이다.
합동설계단은 올해 안에 소규모사업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고 2009년 시작과 함께 시 본청 및 19개 면ㆍ동에서 일제히 조기발주 할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설계단의 편성․운영으로 3억5000여만원의 설계용역비도 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합동설계단은 당초 내년 초에 편성․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세계적 금융위기로 인한 지역경기침체가 우려되어 지역경제활성화 차원에서 예산을 조기집행하고 또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앞당겨 편성. 운영한다.”고 밝혔다.(문의 : 시 건설과 639-3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