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일운초등학교 요트부 창단
작성 : 2008년 12월 02일(화) 10:28 가+가-
거제 일운초등학교(교장 박성영) 요트부가 지난 28일 학교체육관에서 창단식을 갖고 출범했다.
선수 7명으로 구성된 일운초등학교 요트부는 지난 84년 해성고등학교와 올 6월 지세포중학교에 이어 거제에서는 세 번째 창단이다. 특히 지세포중학교와 해성고로 연계되는 우수선수 육성 풍토 조성의 출발점이라는 데에 일운초등학교 요트부 창단의 의미가 크다.
이번 창단식에는 경남교육청, 거제교육청, 거제시청, 경남요트협회, 지역단체의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부모 및 지역민들이 참석, 축하했다.
일운초등학교는 요트부 창단을 위해 그동안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지역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 지난 10월 중순께 경남교육청, 거제시청, 경남요트협회, 거제시요트협회 등과 함께 창단준비에 대한 제반 사항을 협력해왔다.
요트종목은 그동안 전국체전에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왔으나 올 해부터는 소년체전에도 시범경기로 채택돼 이번 일운초등학교 요트부 창단은 경남 소년 체육 발전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운초등학교 요트부는 4학년 4명(주승훈, 이우주, 박정은, 박정은), 5학년 3명(서영길, 박한별, 강수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부터 체계적인 훈련에 들어가게 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선수 7명으로 구성된 일운초등학교 요트부는 지난 84년 해성고등학교와 올 6월 지세포중학교에 이어 거제에서는 세 번째 창단이다. 특히 지세포중학교와 해성고로 연계되는 우수선수 육성 풍토 조성의 출발점이라는 데에 일운초등학교 요트부 창단의 의미가 크다.
이번 창단식에는 경남교육청, 거제교육청, 거제시청, 경남요트협회, 지역단체의 관계자뿐만 아니라 학부모 및 지역민들이 참석, 축하했다.
일운초등학교는 요트부 창단을 위해 그동안 총동창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지역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 지난 10월 중순께 경남교육청, 거제시청, 경남요트협회, 거제시요트협회 등과 함께 창단준비에 대한 제반 사항을 협력해왔다.
요트종목은 그동안 전국체전에만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왔으나 올 해부터는 소년체전에도 시범경기로 채택돼 이번 일운초등학교 요트부 창단은 경남 소년 체육 발전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일운초등학교 요트부는 4학년 4명(주승훈, 이우주, 박정은, 박정은), 5학년 3명(서영길, 박한별, 강수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부터 체계적인 훈련에 들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