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 실시
작성 : 2008년 12월 05일(금) 09:38 가+가-

능포동(동장 김백구)은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지정하고 12월 한달동안 기관․단체회원들과 함께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3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실시한 첫 단속에는 동사무소 직원을 비롯해 20여명의 관내 기관․단체회원들이 참여, 쓰레기 무단투기 5건을 적발하고 적발된 5명의 쓰레기 무단투기자에 대해 과태료처분 등 의법조치키로 했다.
단속에 참여한 사람들은 “쓰레기 분리수거와 종량제봉투 사용이 정착된지 오래인 지금에서도 이렇게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실시한 첫 단속에는 동사무소 직원을 비롯해 20여명의 관내 기관․단체회원들이 참여, 쓰레기 무단투기 5건을 적발하고 적발된 5명의 쓰레기 무단투기자에 대해 과태료처분 등 의법조치키로 했다.
단속에 참여한 사람들은 “쓰레기 분리수거와 종량제봉투 사용이 정착된지 오래인 지금에서도 이렇게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놀랐다”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