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취약가구 안전복지서비스로 재난예방
작성 : 2008년 12월 08일(월) 10:09 가+가-

거제시는 지난 4일 거제면 법동마을과 사등면 장좌마을 등 총100세대를 대상으로 ‘12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누전검사, 노후 전등 교체 등 전기안전점검과 지붕보수, 내과․한방․치과진료 등 종합적인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거제시와 시 보건소, 한국전기안전공사경남남부지사, 보수협력업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생계유지에 급급해 생활안전문제에 소홀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해예방에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서비스 대상층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올해 농어촌, 도서낙도 등 취약지역 480여세대에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문의 : 시 재난관리과 639-3119)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 날 행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누전검사, 노후 전등 교체 등 전기안전점검과 지붕보수, 내과․한방․치과진료 등 종합적인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에는 거제시와 시 보건소, 한국전기안전공사경남남부지사, 보수협력업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생계유지에 급급해 생활안전문제에 소홀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등 재해예방에 노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서비스 대상층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올해 농어촌, 도서낙도 등 취약지역 480여세대에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문의 : 시 재난관리과 639-3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