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2008년 살기좋은 마을 선정
옥포아파트, 대아푸른솔아파트, 해안마을, 궁농마을
작성 : 2008년 12월 23일(화) 09:55 가+가-

옥포아파트(옥포1동), 대아 푸른솔 아파트(상문동), 해안마을(하청면), 궁농마을(장목면)이 2008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우수마을에 선정됐다.
거제시 살기좋은마을만들기심의위원회(위원장 부시장)는 지난 18일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4개 마을을 선정했다. 선정된 4개 마을은 시장 표창과 함께 우수마을 인증패가 수여된다.
2008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는 사업에 응모한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 후 우수 1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별 2천만원씩 총 2억원을 지원했으며, 해당 마을에서는 시 지원액과 마을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옥포 아파트는 지난해에도 본 사업을 추진, 경남도 평가에서 우수,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올 해에도 경남도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갈수록 확산되어 가고 있다”며 “2009년에는 마을별 지원금액을 2천5백만원으로 올려 활성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6월 경남에서 최초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거제시 살기좋은마을만들기심의위원회(위원장 부시장)는 지난 18일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 4개 마을을 선정했다. 선정된 4개 마을은 시장 표창과 함께 우수마을 인증패가 수여된다.
2008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는 사업에 응모한 24개 마을을 대상으로 심사 후 우수 1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별 2천만원씩 총 2억원을 지원했으며, 해당 마을에서는 시 지원액과 마을 자체 예산을 투입하여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옥포 아파트는 지난해에도 본 사업을 추진, 경남도 평가에서 우수, 행정안전부 평가에서 동상을 수상했으며 올 해에도 경남도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07년부터 추진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갈수록 확산되어 가고 있다”며 “2009년에는 마을별 지원금액을 2천5백만원으로 올려 활성화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지난 6월 경남에서 최초로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지원조례를 제정하는 등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한 기반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