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집안을 '라이브러리 하우스'로
사교육비 부담 커져 집안 교육 환경 개선에 나서
작성 : 2008년 12월 30일(화) 16:59 가+가-

명품독서실책상 글벗교구
'라이브러리 하우스'(library house)는 집안을 도서관 분위기로 꾸며 가족과 함께 독서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곳을 의미한다. 즉 TV와 오디오 등을 놓는 자리에 책을 꽂을 수 있는 서재 등을 만든 주택을 말한다. 이를 통해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거실을 서재로 활용, 집에서부터 책 읽는 환경을 만들자는 게 주 목적이다.
사교육비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요즘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라이브러리 하우스가 적극 추천되고 있다. 가정에서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해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정 화목은 물론 자녀들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는 얘기다. 새해에는 경기 침체로 사교육비 부담이 가계의 크게 압박할 것으로 보여 라이브러리 하우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최근 라이브러리 하우스에 잘 어울리는 집중력강화책상, 흔히 말하는 가정용 독서실책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 제품 브랜드인 글벗교구(www.studyeasy.co.kr)는 일반 독서실책상 외에 친환경 황토 독서실책상과 EBS 교육방송 등 동영상 강의에 최적화된 가정용 독서실책상 '뉴프라임'으로 특별한 광고없이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글벗교구 김평진 대표는 "폭증하는 사교육비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교육의 양극화도 심화됐다. 정부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겠지만 학부모들도 사교육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녀들을 효과적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야 할 시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학습가구 선택시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검증된 브랜드, 제품의 친환경성과 공간 효율성, 기존 사용자의 제품 리뷰, 디자인까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기사 더보기
사교육비가 천정부지로 오르는 요즘엔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하나의 대안으로 라이브러리 하우스가 적극 추천되고 있다. 가정에서 학부모들의 자발적인 교육 참여를 유도해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정 화목은 물론 자녀들의 실력향상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일석삼조의 효과를 맛볼 수 있다는 얘기다. 새해에는 경기 침체로 사교육비 부담이 가계의 크게 압박할 것으로 보여 라이브러리 하우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최근 라이브러리 하우스에 잘 어울리는 집중력강화책상, 흔히 말하는 가정용 독서실책상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대표적 제품 브랜드인 글벗교구(www.studyeasy.co.kr)는 일반 독서실책상 외에 친환경 황토 독서실책상과 EBS 교육방송 등 동영상 강의에 최적화된 가정용 독서실책상 '뉴프라임'으로 특별한 광고없이 소비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글벗교구 김평진 대표는 "폭증하는 사교육비로 가계 부담이 커지고 교육의 양극화도 심화됐다. 정부 차원의 대책도 필요하겠지만 학부모들도 사교육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녀들을 효과적으로 교육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봐야 할 시점이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전문가들은 학습가구 선택시 중요한 고려사항으로 검증된 브랜드, 제품의 친환경성과 공간 효율성, 기존 사용자의 제품 리뷰, 디자인까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