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교육청, 특수교육 담당자 워크숍
작성 : 2009년 01월 19일(월) 09:46 가+가-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은 지난 14ㆍ15일 양일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관광호텔에서 특수학급 담당교사, 장학사, 외부강사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교육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08학년도 거제특수교육 운영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09학년도 특수교육과정 편성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은 사전에 안내된 토의 자료 및 주제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론을 통해 새로운 문제점과 대안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선정된 분임별 5개의 토의과제는 △효율적인 특수학급 운영 방안 △통합학급교사 및 학생 지원방안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특수학급의 연계 △특수교육연구회 활성화 방안 △특수교육운영전반에 관한 사항 등이었다.
박찬재 교육장은 “특수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통합학급교사, 특수교사, 관리자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특수교육계획 작성의 기초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이번 워크숍은 2008학년도 거제특수교육 운영에 대한 평가와 함께 2009학년도 특수교육과정 편성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은 사전에 안내된 토의 자료 및 주제를 바탕으로 분임별 토론을 통해 새로운 문제점과 대안책을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선정된 분임별 5개의 토의과제는 △효율적인 특수학급 운영 방안 △통합학급교사 및 학생 지원방안 △특수교육지원센터와 특수학급의 연계 △특수교육연구회 활성화 방안 △특수교육운영전반에 관한 사항 등이었다.
박찬재 교육장은 “특수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통합학급교사, 특수교사, 관리자의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특수교육계획 작성의 기초를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