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복합행정타운 조성 적지는 어디
작성 : 2009년 01월 30일(금) 13:16 가+가-
독봉산 일부를 들어내 나오는 토사로 고현만 인공섬을 조성하고 토취장 부지에 행정타운을 세우려는 거제시의 계획은 성사될까.
29일 거제시는 이행규 거제시의회의원의 고현항 재개발 사업에 사용될 토취장 사용계획에 대한 질문에 “현재 행정타운 부지로 사용 가능한 최적지를 찾고 있다” 고 공식 답변했다.
거제시는 “고현항 재개발 사업에 필요한 토취장 사용이후 행정타운 부지로 사용가능한 최적의 위치를 찾고 있으며 현재는 고현 독봉산과 연초 소오비, 수월리 뒷산 등을 검토하고 있다” 고 밝혔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 그 타당성과 사업성 등을 면밀히 분석해 위치를 확정할 계획이며 만약 제반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진해시 욕망산 사토(매립토) 사용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토취장부지에 대한 복합행정타운 조성은 시에서 추구하는 계획인 만큼 관련법규 및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해 최대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이행규 의원은 최근 거제시에 고현항 재개발 사업 추진현황등을 거제시에 서면 질문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9일 거제시는 이행규 거제시의회의원의 고현항 재개발 사업에 사용될 토취장 사용계획에 대한 질문에 “현재 행정타운 부지로 사용 가능한 최적지를 찾고 있다” 고 공식 답변했다.
거제시는 “고현항 재개발 사업에 필요한 토취장 사용이후 행정타운 부지로 사용가능한 최적의 위치를 찾고 있으며 현재는 고현 독봉산과 연초 소오비, 수월리 뒷산 등을 검토하고 있다” 고 밝혔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 그 타당성과 사업성 등을 면밀히 분석해 위치를 확정할 계획이며 만약 제반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진해시 욕망산 사토(매립토) 사용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거제시는 “토취장부지에 대한 복합행정타운 조성은 시에서 추구하는 계획인 만큼 관련법규 및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해 최대한 반영하겠다” 고 밝혔다.
이행규 의원은 최근 거제시에 고현항 재개발 사업 추진현황등을 거제시에 서면 질문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