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녹색어머니회, 교육청에 성금전달
불우학생 교복마련 지원금으로 사용
작성 : 2009년 02월 12일(목) 15:56 가+가-

거제녹색어머니회(회장 오순이)는 지난 12일 거제교육청(교육장 박찬재)을 방문, 불우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마련된 120여만원의 성금을 거제교육청에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중학교에 진학하는 관내 초등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복마련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순이 거제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녹색어머니회는 지난해 11월 사회복지 법인 한울타리 ‘내일을 여는 집(진주시 문산읍 소재)’을 방문해 회원 및 학부모들이 마련한 1000여점의 생활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06년에 만들어진 거제녹색어머니회는 총 19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해 있으며 학생 등하교 교통안전지원, 미아방지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기탁된 성금은 중학교에 진학하는 관내 초등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의 교복마련 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오순이 거제녹색어머니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새 학기를 시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거제녹색어머니회는 지난해 11월 사회복지 법인 한울타리 ‘내일을 여는 집(진주시 문산읍 소재)’을 방문해 회원 및 학부모들이 마련한 1000여점의 생활용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2006년에 만들어진 거제녹색어머니회는 총 1900여명의 회원들이 가입해 있으며 학생 등하교 교통안전지원, 미아방지 캠페인, 불우이웃돕기 봉사활동, 학교폭력 추방 캠페인 등의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