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졸업식] 졸업생이 학부모 앞에서 발표회
작성 : 2009년 02월 17일(화) 16:14 가+가-

경남 거제시 명사초등학교(교장 이병고)에서 17일 아주 특별한 졸업식이 열렸다.
졸업식 행사에 앞서 학생들이 학부모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특기적성활동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초등학교 전교생 57명(100%)이 밴드부, 테니스, 풍물반, 과학반, 영어 저학년, 고학년반 그리고 학급 방과후 학급활동으로 3~6학년 학생들이 논술, 한자, 민속놀이 등 다양한 특기적성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명사초등학교는 벽지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이어서 주변에 도서관이나 서점이 없고 또 사교육의 이용도 어려워 이러한 방과후학교 활동에 아동 및 학부모들이 만족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그동안 익힌 풍물부의 모둠북과 명사 밴드부가 연주를 선보였다. 모둠북의 웅장한 소리에 학생들이 감탄했고, 드럼, 키보드와 전자기타의 리듬을 탄 리더의 열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졸업식 행사에 앞서 학생들이 학부모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특기적성활동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사초등학교 전교생 57명(100%)이 밴드부, 테니스, 풍물반, 과학반, 영어 저학년, 고학년반 그리고 학급 방과후 학급활동으로 3~6학년 학생들이 논술, 한자, 민속놀이 등 다양한 특기적성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명사초등학교는 벽지에 위치한 작은 어촌 마을이어서 주변에 도서관이나 서점이 없고 또 사교육의 이용도 어려워 이러한 방과후학교 활동에 아동 및 학부모들이 만족하고 있다.
이번 졸업식에서는 그동안 익힌 풍물부의 모둠북과 명사 밴드부가 연주를 선보였다. 모둠북의 웅장한 소리에 학생들이 감탄했고, 드럼, 키보드와 전자기타의 리듬을 탄 리더의 열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