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전시관 현충시설 지정
작성 : 2009년 02월 20일(금) 14:19 가+가-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내 흥남철수작전기념비와 유적공원 전시관이 현충시설로 지정돼 지난해와 올해 8000만원의 국고보조사업비를 지원받거나 확보했다.
20일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는 “지난해 11월 25일 국가보훈처로부터 흥남철수작전기념비와 유적공원 전시관이 현충시설로 지정된 후 5000만원의 국고보조사업비를 지원받아 현충시설의 활성화 및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고 밝혔다.
또한 올해 유적관 포로막사 유적지 내의 친공, 반공포로유적지 포토존(Photo Zone) 설치 지원금으로 3000만원의 국가보조사업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년간 8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거제시는 유적공원 옆에 위치한 구 고현중학교 부지에 ‘전쟁과 평화’ 라는 새로운 콘텐츠의 테마파크를 조성 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국가보훈처 주관 현충시설 실무협의회 전국회의가 거제에서 열린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20일 거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원용규)는 “지난해 11월 25일 국가보훈처로부터 흥남철수작전기념비와 유적공원 전시관이 현충시설로 지정된 후 5000만원의 국고보조사업비를 지원받아 현충시설의 활성화 및 홍보활동에 주력했다” 고 밝혔다.
또한 올해 유적관 포로막사 유적지 내의 친공, 반공포로유적지 포토존(Photo Zone) 설치 지원금으로 3000만원의 국가보조사업비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년간 8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포로수용소유적공원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거제시는 유적공원 옆에 위치한 구 고현중학교 부지에 ‘전쟁과 평화’ 라는 새로운 콘텐츠의 테마파크를 조성 하고 있다.
오는 3월에는 국가보훈처 주관 현충시설 실무협의회 전국회의가 거제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