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복지관 사회복지현장실습 마쳐
작성 : 2009년 03월 03일(화) 14:39 가+가-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옥포종합사회복지관 (원용규 이사장)은 1월부터 2월까지 예비사회복지사들을 위한 사회복지현장실습 지도 후 지난 달 27일 실습보고회를 끝으로 실습일정을 마무리했다.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사회복지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서 습득한 사회복지에 관한 가치, 지식 및 기술을 실천현장에 적용해보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직 정체감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실습시간 120시간이상 이수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옥포복지관은 지난 1월에는 고신대학교 외 4개교 학생대상 160시간을, 지난2월에는 거제대학생 5명대상 120시간의 실습을 통해 오리엔테이션, 행정업무, 7개 복지사업분야참여, 프로포절 작성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복지업무를 지도하고 과제발표 등을 진행 후 실습보고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실습에 참여한 한 실습생은“복지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 필요한 부분만 이용해서인지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줄 몰랐다. 이런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제시민이라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사회복지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에서 습득한 사회복지에 관한 가치, 지식 및 기술을 실천현장에 적용해보고 사회복지사로서의 전문직 정체감을 형성하기 위한 교육과정으로 실습시간 120시간이상 이수를 기준으로 진행된다.
옥포복지관은 지난 1월에는 고신대학교 외 4개교 학생대상 160시간을, 지난2월에는 거제대학생 5명대상 120시간의 실습을 통해 오리엔테이션, 행정업무, 7개 복지사업분야참여, 프로포절 작성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복지업무를 지도하고 과제발표 등을 진행 후 실습보고회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실습에 참여한 한 실습생은“복지관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내가 필요한 부분만 이용해서인지 이렇게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줄 몰랐다. 이런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거제시민이라는 것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