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구내식당 휴무
거제시,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휴무일로 지정
작성 : 2009년 03월 10일(화) 10:52 가+가-
경남 거제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을 시청 구내식당 휴무일로 지정, 운영키로 했다.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과 영세 자영업자를 돕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번 조치로 다소나마 도움이 되기 바라고 있다.

구내식당 휴무는 경상남도 20개 시․군 가운데 13개 기관이 시행하고 있으며, 나머지 시․군도 구내식당 휴무계획을 수립중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면서 경제위기 여파로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 직원들이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실시하게 됐다”면서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지역주민의 어려움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