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 야구대회 막 올랐다
사회인 야구팀, 거제시 리틀 야구단 등 15개 팀 참가
작성 : 2009년 03월 11일(수) 09:53 가+가-

거제 사회인 야구대회가 지난 3월8일 막을 올렸다.
사회인 야구 선수 및 가족, 김한겸 거제시장, 곽영태 야구협회장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한 2009 사회인 야구대회는 모두 사회인 야구팀 14개 팀과 거제시 리틀 야구단 1개 팀 등 모두 15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하청야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까지 1개 팀당 14게임씩 풀 리그전을 통해 우승을 가리게 된다.
배종근 기자 mrmax@paran.com 기사 더보기
사회인 야구 선수 및 가족, 김한겸 거제시장, 곽영태 야구협회장 등 모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한 2009 사회인 야구대회는 모두 사회인 야구팀 14개 팀과 거제시 리틀 야구단 1개 팀 등 모두 15개 팀이 참가했다.
이날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하청야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까지 1개 팀당 14게임씩 풀 리그전을 통해 우승을 가리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