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동산숲 정비 ... 옛 모습 되찾다
작성 : 2009년 03월 11일(수) 10:18 가+가-

거제시 거제면(면장 김현규)이 면민들의 유일한 체육공원이자 휴식공간인 ‘거제동산숲’을 정비,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거제 동산숲은 거제면 서상리 243-1번지 일원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서 옛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수백년(350~400년) 수령을 자랑하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있는 곳이다.
이번 ‘거제 동산숲’ 정비는 지난해 7월 소나무 이식작업을 시작으로, 솎아내기, 가지치기, 풀베기 등 1, 2차에 걸쳐 정비를 완료함으로써 옛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옛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동안 ‘거제 동산숲’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부족으로 잡목이 무성히 자라 동산숲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거제면민의 마음을 안타깝게 해왔다. 그러나 동산숲 정비가 마무리돼 면민의 사랑을 받는 본래의 동산숲으로서의 기능을 되찾게 됐다.
또한 거제면에서는 "35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이 곳에 하늘걷기, 마라톤운동 등 최신식 운동기구 9종을 추가로 설치해 주민의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면민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 동산숲은 거제면 서상리 243-1번지 일원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서 옛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수백년(350~400년) 수령을 자랑하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는 있는 곳이다.
이번 ‘거제 동산숲’ 정비는 지난해 7월 소나무 이식작업을 시작으로, 솎아내기, 가지치기, 풀베기 등 1, 2차에 걸쳐 정비를 완료함으로써 옛 선조들의 정취가 살아 숨쉬는 옛 모습으로 탄생했다.
그동안 ‘거제 동산숲’은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 부족으로 잡목이 무성히 자라 동산숲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거제면민의 마음을 안타깝게 해왔다. 그러나 동산숲 정비가 마무리돼 면민의 사랑을 받는 본래의 동산숲으로서의 기능을 되찾게 됐다.
또한 거제면에서는 "350년 이상의 수령을 자랑하는 소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는 이 곳에 하늘걷기, 마라톤운동 등 최신식 운동기구 9종을 추가로 설치해 주민의 건강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면민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