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거제시 고교생 장학금 지급
작성 : 2009년 03월 13일(금) 16:03 가+가-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최강식)는 12일 ‘제2기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거제시내 고교생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석유공사의 사회공헌 핵심프로그램으로 출범한 청소년 장학사업은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장래 각 분야의 소중한 인재로 육성하고, 아울러 석유개발 기술 인력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 대상으로 해성고, 거제옥포고 등 8개 고교 12명의 뛰어난 학생들이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1인당 매분기 50만원씩 연간 200만원의(총 2400만원) 장학금이 지급된다.
최강식 석유공사 거제지사장은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이 금전적인 부담없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다” 고 말했다.
공기업인 석유공사는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및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석유공사의 사회공헌 핵심프로그램으로 출범한 청소년 장학사업은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장래 각 분야의 소중한 인재로 육성하고, 아울러 석유개발 기술 인력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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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학금 수여 대상으로 해성고, 거제옥포고 등 8개 고교 12명의 뛰어난 학생들이 선발됐다. 이들에게는 1인당 매분기 50만원씩 연간 200만원의(총 2400만원) 장학금이 지급된다.
최강식 석유공사 거제지사장은 “가정형편은 어렵지만 학구열이 높은 학생들이 금전적인 부담없이 학업에 매진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다” 고 말했다.
공기업인 석유공사는 기업시민(Corporate Citizen)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및 역할에 앞장서고 있다.





